10월, 큐슈 장가라 라멘 먹다가 흘러나온 BGM
놓치지 않고 찾아냈지
즐거운 순간에 흘러나오는 리듬
그리고 가사까지 마음에 든다
최근 내 최애 BGM
何かに追われているような
무언가에 쫓기는 듯한
気持ちだけが空回り
자꾸만 제자리만 돌고
出口見つからなくて今日も
출구를 찾지 못해 오늘도
追い風待ち焦がれていた
바람을 기다리며 애타게
意味を探し続けてる
의미를 찾아 헤매고 있어
意味はないような気がした
그게 다 헛된 일 같았어
何も変わらない日々に
변하지 않는 하루들 속
振り向かずにさよなら
뒤돌아보지 않고 안녕을 말했어
1人より2人ならば
혼자보다 둘이라면
どこまででもいけそうだ
어디까지라도 갈 수 있을 것 같아
遠い日の君の声
먼 날의 네 목소리가
やさしく響いていた
부드럽게 울려 퍼졌어
どこまで行けるかな
우린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名前のない気持ちと
이름 없는 감정과
世界は色づいていく
세상은 물들어 가고
行き先の続きずっと
빛을 되찾고 있었어
たとえ泡沫のように
비록 거품처럼 사라질지라도
限りあってもどうしても
끝이 있다 해도
移りゆく景色の全てを
변해가는 풍경의 전부
残らずに追いかけるだろう
남김없이 쫓아갈 거야
飛び出して 語った体が
뛰쳐나와 말한 몸이
はみ出して 語った心が
넘쳐나 말한 마음이
踏み出して 笑った偶然が
발을 내디뎌 웃은 우연이
駆け出して 回った運命が
달려나 돌린 운명이
人生は短すぎて
인생은 너무 짧아
流されるように消えてく
흘러가듯 사라져가
掴めないままこうしてる
잡지 못한 채 이렇게 있어
感じたいよ鼓動をもっと
그래도 느끼고 싶어 심장의 고동을 더
今だけ今を生きている
지금 나는 지금만을 살아가고 있어
当てもないような逃避行で
목적지 없는 듯한 도피로
どこまでも続きそうだ
어디까지나 계속될 것 같아
終わらないよこの道は
이 길은 끝나지 않을 것 같아
喜怒哀楽の全てを
희로애락의 모든 것을
蓋開けて連れ出してる
세상 밖으로 꺼내고 있어
隣で笑っている
곁에서 웃고 있는
未来は未読でも
미래는 아직 펼쳐지지 않았어도
感じてる全てを
지금 느끼는 이 모든 걸
世界に刻みつけていった
세상에 새기고 있었어
知らない海と空と
모르는 바다와 하늘
風が囁いていった
바람이 속삭여 갔어
今というこの瞬間が
지금이라는 이 순간이
ゆらめきながら笑った
흔들리며 웃었어
横顔染めてた夕日を
너의 옆얼굴을 물들인 석양
忘れ去ることはないだろう
그 빛을 나는 잊지 못할 거야
どこまで行けるかな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名前のない気持ちと
이름 없는 마음과
世界は色づいていく
세상은 물들어 가고
行き先の続きずっと
가야 할 길이 계속 이어지고
たとえ泡沫のように
비록 거품처럼
限りあってもどうしても
한계가 있어도 어쩔 수 없이
移りゆく景色の全てを
변해가는 풍경의 모든 것을
残らずに追いかけるだろう
남김없이 쫓아갈 거야
飛び出して 語った体が
뛰쳐나와 말한 몸이
はみ出して 語った心が
넘쳐나와 말한 마음이
踏み出して 笑った偶然が
한 발 내디디며 웃게 한 우연이
駆け出して 回った運命が
달려나가며 소용돌이친 운명이